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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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피아니스트 신창용, 美 지나 바카우어 콩쿠르 1위


피아니스트 신창용(24·사진)이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18 지나 바카우어 국제 아티스트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금메달)를 차지했다고 소속사 스톰프뮤직이 25일 밝혔다.

이번 콩쿠르는 그리스 출신 피아니스트 지나 바카우어 이름을 따서 1976년부터 개최되는 대회다. ‘반 클라이번’ ‘클리블랜드’와 함께 미국 3대 피아노 콩쿠르로 꼽힌다. 상금은 5만 달러(5500만원)다.

강주화 기자 rul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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