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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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6 month ago

[기자칼럼]한국 축구에서 보다

아름다운 골이었다. 92년생 손흥민의 왼발 끝을 떠난 볼이 그림처럼 휘어지며 오른쪽 골네트에 꽂히자 93분간 답답해하며 맥주만 들이켜던 아저씨들은 “골~”을 외치며 벌떡 일어섰다. 반가움도 잠시, 두 손으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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