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軍, 해상초계기 美 포세이돈 수의계약 선택

우리 군이 1조9000억원 규모의 차기 해상초계기 사업을 미국 기종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방위사업청은 25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1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 결과, 미국 기종인 보잉의 해상초계기 포세이돈(P-8A)을 FMS 방식으로 구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FMS는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수의계약 방식이다.당초 해상초계기 사업에는 포세이돈 외에 스웨덴 사브(SAAB)의 ‘소드피시(황새치)’와 유럽계 다국적 기업인 에어버스의 ‘C295MPA’가 경쟁을 벌여왔다.일각에서는 초계기의 가격을 낮추고 절충교역(...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해상초계기

 | 

포세이돈

 | 

수의계약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