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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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야생 진드기 물려 사망…올해 전북서만 5명 숨져

전북에서 야생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에 걸린 60대 여성이 25일 숨졌다. 올해 SFTS 감염으로 목숨을 잃은 것은 전북에서만 다섯 명째다.전라북도는 SFTS 확진 환자 A(여·64)씨가 전북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이날 오후 숨졌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고열과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다. 병원 측은 A씨를 SFTS 의심환자로 신고했고,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를 거쳐 최종 확진 판정했다. 전북 보건당국은 A씨가 완주군 자택 잔디밭을 돌아다니다 야생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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