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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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세종시교육청, 용역근로자 367명 직접고용으로 전환

세종시교육청이 8개 직종 367명의 용역근로자를 직접고용으로 전환한다고 25일 밝혔다. 직접고용이 결정된 직종은 청소원 152명, 당직원 71명, 시설관리원 100명, 초등 돌봄전담사 26명, 기숙사 사감 14명, 수영장 운영관리원 2명, 주간 경비원 1명, 도서시스템운영원 1명이다.

이는 총 심의대상 378명의 97%에 달하는 인원이다. 전환 제외대상은 민간 전문성이 요구되는 전산 관련 및 방재전문 인력 등이다. 근로자들의 정년은 청소·당직원 65세, 그 외 직종은 기존 교육공무직원과 동일한 60세로 설정됐다.

시교육청은 업종 특성상 고령자가 많은 청소와 당직, 시설관리 직종이 이번 정규직 전환으로 일자리를 잃지 않도록 최대 5년의 경과조치 기간을 뒀다. 또 근무실적이 우수한 근로자에 한해 학교장과의 촉탁계약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전환 시기는 업무적격성 평가, 결격사유 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현 용역업체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학교에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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