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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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상트 속보]한국-독일전 주심, 유니폼 논란 미국 출신 마크 가이거 배정

마크 가이거가 한국-독일전 주심으로 정해졌다. 가이거는 미국 출신이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이런 심판 배정을 25일 오후(한국시각) 미디어채널을 통해 공지했다. 부심은 미국인 프랭크 애더슨과 캐나다 출신 조 플래처가 맡는다. 심판 가이거는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포르투갈-모로코전 주심을 봤다가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니폼 논란에 휩싸였다. 모로코 미드필더 노르딘 암라바트(왓포드)은 20일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B조 포르투갈전 0대1 패배 직후 분통을 터뜨렸다. 마크 가이거가 포르투갈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경기중 유니폼을 달라고 했다는 것. 암라바트는 패배 후 네덜란드 NOS와의 인터뷰에서 주심의 행각 을 폭로했다. 페페에게 들었는데, 주심이 전반전에 호날두의 유니폼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다고 하더라. 도대체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 그것도 월드컵 무대에서, 우리는 지금 서커스를 하는 게 아니다 라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FIFA(국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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