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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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100만 회원 최대 음란사이트 ‘소라넷’ 운영자 구속

해외에 서버를 두고 17년간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 가며 운영된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 ‘소라넷’ 운영자가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청소년보호법상 아동음란물 유포 방조 및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소라넷 운영진 A씨(45·여)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1999년 9월부터 2016년 3월까지 17년간 해외에 서버를 두고 소라넷 사이트를 운영해 불법촬영물(몰카)와 개인 간 성적 영상물(리벤지 포르노), 집단 성관계 등 불법 음란물을 공유하면서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모집한 혐의를 받는다. 여기에 도박사이트와 성매매 업소, 성기구 판매업소 등의 광고를 통해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A씨는 1999년 9월 ‘소라의 가이드’ 사이트를 개설한 뒤 이를 2003년 11월 현재와 같은 음란 포털사이트 ‘소라넷’으로 확대 개편했다. 운영 과정에서 A씨는 서버를 미국과 유럽 국가 등지에 분산 이전하고 본명이 아닌 다른 이름을 사용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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