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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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6 days ago

100만 회원 최대 음란사이트 ‘소라넷’ 운영자 구속

해외에 서버를 두고 17년간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 가며 운영된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 ‘소라넷’ 운영자가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청소년보호법상 아동음란물 유포 방조 및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소라넷 운영진 A씨(45·여)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1999년 9월부터 2016년 3월까지 17년간 해외에 서버를 두고 소라넷 사이트를 운영해 불법촬영물(몰카)와 개인 간 성적 영상물(리벤지 포르노), 집단 성관계 등 불법 음란물을 공유하면서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모집한 혐의를 받는다. 여기에 도박사이트와 성매매 업소, 성기구 판매업소 등의 광고를 통해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A씨는 1999년 9월 ‘소라의 가이드’ 사이트를 개설한 뒤 이를 2003년 11월 현재와 같은 음란 포털사이트 ‘소라넷’으로 확대 개편했다. 운영 과정에서 A씨는 서버를 미국과 유럽 국가 등지에 분산 이전하고 본명이 아닌 다른 이름을 사용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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