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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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2 days ago

[상트 인터뷰]2경기 연속 선발 노리는 주세종 정우영과 호흡 문제없다 (일문일답)

정우영과 호흡 문제없다. 군인 신분인 중앙 미드필더 주세종(아산 무궁화)은 독일과의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를 앞둔 25일 인터뷰에서 멕시코전 선발 출전했는데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했다. 많이 부족함을 느꼈다. 독일전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술적으로 팀이 원하는 것에 부합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주세종은 지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서 깜짝 선발 출전했다. 기성용과 중앙 미드필더로 세계적인 멕시코의 중원 선수들과 치열하게 경합했다. 주세종은 눈에 띄는 화려한 플레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그의 평소 플레이 스타일은 살림꾼 답게 착실하게 많은 활동량을 앞세운다. 상대 공격형 미드필더를 졸졸 따라다니며 귀찮게 만들기도 했다. 첫 월드컵 본선 경기 치고는 나쁜 경기력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높은 평점을 받을 수도 없었다. 주세종은 내친김에 독일전 선발 출전까지 노려보고 있다. 주장 기성용이 빠지면서 중원의 한 자리가 비었다. 성실맨 주세종에게 다시 기회가 돌아갈 수도 있다. 날씨가 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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