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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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북·미 정상회담 합의 환영… 비핵화 구체적 이행 촉구” 평통연대 입장문 발표


㈔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평통연대·이사장 박종화 목사·사진)가 25일 “6·12 북·미 정상회담 합의를 환영하며 구체적 이행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평통연대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6·25전쟁 발발 68년을 맞는 오늘 한반도에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완전한 비핵화를 추구키로 한 6·12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두 손 들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미 정상 간 합의한 내용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효율적으로 구체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남북이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를 우선적으로 배려하고 진실한 대화를 이어갈 것을 촉구했다. 정전 65주년인 올해가 지나기 전 당사국 간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판문점 선언이 국회에서 신속히 비준될 것을 촉구했다. 한·미 군사훈련 중지에 대해선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군사적 해결을 성급히 도모하려는 미국 강경파 주장으로 북·미 간 적대적 대결이 재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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