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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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기성용·박주호, 벤치에서 파이팅···아파도 훈련장 지켰다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뉴시스】 박지혁 기자 = 신태용호의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과 박주호(울산)가 아픈 몸을 이끌고 선수단과 함께 했다.두 선수는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이뤄진 대표팀 훈련에 동행했다.기성용은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왼 종아리, 박주호는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왼 허벅지를 다쳐 27일 열리는 독일과의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출장할 수 없다. 목발에 의지해야 할만큼 가볍지 않다.그러나 벼랑 끝으로 몰린 선수단에 힘을 보태기 위해 훈련장을 찾았다. 이들을 제외한 21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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