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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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발견된 시신, 강진 여고생으로 확인




지난 24일 전남 강진에서 발견된 시신은 실종된 여고생 A양(16)으로 확인됐다.

전남지방경찰청은 25일 광주국립과학연구원에서 유전자 감정 결과 실종된 A양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사망한 A양에 대한 1차 부검에서는 외상이나 큰 상처가 발견되지 않아 정밀감식에 들어갔다. 시신의 부패가 심해 사망원인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용의자로 추정된 A양의 아버지 친구 B씨(51)의 차량 트렁크 안에서 발견된 낫의 날과 손잡이 사이 자루 부분에서는 A양의 유전자가 검출됐다. 이에 따라 숨진 A양의 사인에 B씨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드러남에 따라 수사가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강진경찰서는 발견된 시신이 A양인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부검과 감식을 통해 강력사건 관련 여부를 밝히는 데 초점을 두고 수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양은 24일 오후 2시53분쯤 강진군 도암면 매봉산 정상으로부터 50m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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