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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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한계는 없다… 장르 넘어선 예술의 하모니

융복합 공연예술축제 ‘2018 파다프(PADAF·Play And Dance Art Festival)’가 26일부터 5일간 서울 대학로 상명아트홀갤러리에서 열린다. 2011년 출발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파다프는 무용, 연극, 영상,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융복합 공연을 선보이는 축제다. 파다프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송현옥 안병순)와 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가 주관하는 2018 파다프 융복합 공연예술축제의 주제는 ‘장르 간의 충돌, 그 하모니의 미학’. 공연뿐 아니라 사진, 음악, 미술 등의 장르까지 아우른다. 오디션과 워크숍을 통해 선정된 신진 예술가 15팀이 공연할 예정. 본능적인 리듬과 코믹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유상통 프로젝트의 ‘청소반장 유상통2―분리수거 대방출’을 비롯해 채명성의 ‘해와 바람’, 배우는 사람들의 ‘살고 있는가’, 김선주의 ‘여우와 두루미Ⅱ’, 창작집단 꼴의 ‘사용 설명서(MANUAL)’ 등이 무대에 오른다. 김문경 박주영 변혜림의 ‘씨름’, 한상곤의 ‘이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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