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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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2 days ago

에르도안 ‘21세기 술탄’ 등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64·사진)이 24일 치러진 대선과 총선에서 모두 승리했다. 2003년부터 집권 중인 에르도안 대통령이 이번 대선 승리로 최장 2033년까지 장기 집권 기반을 마련해 ‘21세기 술탄’(오스만제국의 황제)이 탄생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터키 최고선거관리위원회(YSK)는 25일 “에르도안 대통령이 전날 치러진 대선에서 유효표의 과반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관영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집권여당 정의개발당(AKP) 후보로 나선 에르도안 대통령의 득표율은 52.58%로 집계됐다. 과반을 득표해 결선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지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선관위 발표 전 자신의 승리를 선언했다. 그는 TV 연설에서 “국가가 내게 대통령의 책무를 부여했다”며 “터키가 거의 90%에 달하는 투표율로 민주주의에 대한 교훈을 전 세계에 알렸다”고 말했다. 이번 대선과 총선 투표율은 약 87%로 비공식 집계됐다. 제1야당인 공화인민당(CHP) 무하렘 인제 후보(54)는 30.6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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