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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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정미경의 이런 영어 저런 미국]트럼프의 장기는 모욕적 별명 짓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네임 콜링(name calling)’의 대가입니다. ‘네임 콜링’은 상대방의 별명을 지어 부르는 것을 말합니다. 그냥 별명이 아니라 상대방의 기분을 잡치게 하는 모욕적인 별명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극도로 사이가 나빴을 때 ‘little rocket man(리틀 로켓맨)’이라고 불렀습니다. 왜 ‘네임 콜링’을 하냐고요. 정적(政敵)을 비웃고 조롱하는 효과가 크니까요. △“Cryin’ Chuck, I’m going to ask him who is his acting coach.” 미 의회에서 민주당의 톱이라고 할 수 있는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 감정이 풍부한 슈머 의원은 의회 연설에서 몇 차례 울먹인 경험 때문에 트럼프로부터 ‘울보 척’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게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이 눈물이 가짜 눈물이라고 놀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울보 척에게 가짜 눈물을 가르친 연기 코치가 도대체 누구냐”고 조롱하면 지지자들 사이에선 한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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