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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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최저임금 인상 여파… 기업 구인-채용 7년만에 감소

국내 기업의 올해 1분기(1∼3월) 구인, 채용 인원이 7년 만에 감소했다.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줄인 탓으로 분석된다. 25일 고용노동부가 내놓은 ‘2018년 상반기 기준 직종별 사업체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상용직(근로계약이 1년 이상인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1분기 구인 인원은 83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5만 명)보다 1만6000명(1.9%) 감소했다. 조사 대상 사업체의 1분기 채용 인원도 74만4000명으로 지난해(75만7000명)보다 1만3000명 줄었다. 구인 인원은 기업이 공고를 내고 채용하겠다고 밝힌 인력 규모다. 채용 인원은 구인 인원 중 실제 채용된 근로자 수를 뜻한다. 1분기 기준으로 국내 기업의 구인, 채용 인원이 모두 감소한 것은 2011년 이후 7년 만이다. 올해 들어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고 근로시간 단축 시행이 임박하면서 기업들이 채용에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의미다. 고용부 관계자는 “최근 고용동향에서 취업자 증가율이 둔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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