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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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MBC, 김광동 방문진 이사 표적 감사 논란

MBC 감사국이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김광동(55) 이사가 2014년 MBC 미주법인이 있는 로스앤젤레스(LA)에서 부당한 접대를 받았다고 폭로했으나, 정작 김 이사는 이 기간 미국이 아닌 한국에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이사는 야권 추천으로 지난해 김장겸 전(前) MBC 사장 해임 과정에서 MBC 노조 및 여권 추천 이사들과 대립각을 세웠던 인물이다.지난 21일 MBC 감사국은 2014년 4월 4일 윤모 MBC 미주법인 사장이 김 이사와 새누리당 모 의원에게 여성 도우미 3명을 불러 단란주점에서 접대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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