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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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김경은 기자의 깨알클래식] 개떡같이 지휘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그날 공연을 마무리한 주인공은 마리누스 콤스트(66), 팀파니 연주자들 사이 살아 있는 전설 로 불리는 바로 그 팀파니스트였다.지난 14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 서울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 객원 팀파니 수석으로 콤스트가 참여했다. 연주곡은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지난해까지 로열 콘세르트헤보 오케스트라에서 팀파니 수석으로 활약한 콤스트는 애수와 동경이 폭발하는 4악장에서 섬세한 터치로 청중의 가슴을 두드렸다.팀파니는 밥공기를 닮은 케틀(kettle) 위에 막이 달려 있어 케틀드럼 이라고도 부른다. 뜻밖에 정확한 음높이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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