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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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아스피린 장복하면 위암 위험 낮춘다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하면 위암 발병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사진) 교수 연구팀은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을 받은 46만1489명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스피린 누적 사용량과 위암 발병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아스피린은 혈소판 효소(사이클로옥시제네이즈)를 억제해 혈소판 응고를 제한하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뇌졸중 등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 및 치료에 이용되는 약물이다. 최근에는 아스피린이 암세포 자멸을 유도하는 등 항암작용을 한다는 보고가 잇달아 더 주목을 받는다.

연구팀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성별, 나이, 소득수준, 흡연여부, 알코올 섭취 횟수, 운동여부 등 다양한 건강관련 교란 요인들을 통제한 후 아스피린 사용 시 위암 예방효과가 있는지 분석했다.

그 결과 아스피린 사용기간이 길수록 위암 발병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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