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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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명의에게 묻다] 완치 힘들다는 당뇨, 위·소장 직통수술로 잡는다


순천향대서울병원 당뇨수술센터장 허경열(59·사진) 교수는 일반적으로 불가역적(발병 전 상태로 돌이킬 수 없는)이라고 생각되는 당뇨를 수술로 치료하는 외과 의사다.

관리가 어렵고 완치는 더더욱 어려운 당뇨병. 미래가 암울한 당뇨 환자들을 약이나 식이요법이 아닌 수술로 치료해 새 희망을 키워주는 의사가 허 교수다.

그는 위 유문부에 하부 소장을 연결,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주는 방법(단일문합 유문소장 문합술)으로 당뇨를 치료한다. 이른바 ‘허경열식 당뇨수술법’이다.

허 교수는 순천향의대 제1회 졸업생이다. 순천향대의료원장과 보훈병원장을 역임한 아버지 허경발(91) 박사의 영향으로 간담췌외과 전문의가 됐다. 2003∼2006년, 3년간 한솔병원 복강경위장수술센터 및 복강경탈장수술센터 소장으로 일한 기간만 빼고 1984년 대학 졸업 후 지금까지 줄곧 순천향대병원 외과를 지켜오고 있다.

97년 일본 도쿄 게이오대병원 복강경수술센터, 99년 9월∼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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