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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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개각·청 개편 앞두고, 주목받는 지문(知文) 라인


개각과 청와대 2기 개편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과 오래전부터 개인적 인연이 있거나 노무현정부 시절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이른바 ‘지문(知文)’ 라인 등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정치적 ‘친문(친문재인)’ 진영과는 별도로 대선 재수를 도왔던 이들은 정부 출범 1년간 주로 내각과 청와대 밖에서 국정 운영을 지원해 왔다. 지문 라인은 특히 문 대통령과 정책적 관계를 맺고 신념을 같이하는 경우가 많아 꾸준히 인사 발탁 대상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아직 야인으로 남아 있는 인사도 적지 않다.

지난 1년간 문 대통령은 ‘믿는 사람’을 주로 험지에 보냈다. 대표적으로 노무현정부 민정라인이 꼽힌다. 문 대통령은 노무현정부 당시 두 차례 민정수석을 역임했다. 현 정부 출범 후 노무현정부 민정라인은 국가정보원 개혁에 대거 투입됐다. 국정원 신현수 기획조정실장, 김준환 3차장, 최근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 과학수사부장으로 보임된 조남관 전 감찰실장이 대표적이다. 김영문 관세청장도 문 대통령의 민정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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