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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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혁신’의 차이로 운명 바뀐 인천시-옌청시


인천시는 구한말 부산항, 원산항에 이어 세 번째로 외국인에게 문을 연 개방도시다. 2000년대 한국 최초로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곳에서 서해 너머 중국 동해안에 자리 잡은 장쑤성 옌청시. 이 도시는 기껏해야 명나라 무협지 ‘수호지(水滸志)’의 무대쯤으로나 언급되거나 상하이, 난징 등 대도시의 배후 면화산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두 도시가 지금 대조적 모습을 보인다. 공교롭게도 외환위기 당시 어려움을 겪었던 한국의 대우차(현 한국GM)와 기아차가 외자유치 빛과 그림자로 등장하는 것도 예사롭지 않다. 중국은 한국의 고도성장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투자와 혁신을 거듭해 온 반면 한국은 고도성장의 자만에 취해 허우적대고 있는 형국이다.

경제자유구역 1호의 민낯

한국은행 인천본부 박병국 과장은 25일 펴낸 ‘인천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구조적 특징 및 시사점’ 보고서에서 한국GM의 최근 경영정상화를 둘러싼 논란을 계기로 인천지역 자동차부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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