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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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성용 빠진 자리에 구자철 정우영…


‘기(성용)’ 빠진 신태용호가 새 중원 사령관 찾기에 돌입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독일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앞두고 있다. 문제는 대표팀 내 핵심 역할을 하던 중앙 미드필더 기성용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것이다.

기성용은 지난 18일과 24일 치른 스웨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대표팀의 중원을 책임졌다. 그러나 멕시코전이 끝난 뒤 다리 통증을 호소했다. 병원 진단 결과 왼쪽 종아리 염좌가 확인됐다. 기성용은 2주 휴식 판정을 받아 16강 진출의 향방이 걸린 독일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이 대표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뛰어난 템포 조절 능력을 바탕으로 공수 전반을 조율하고, 정확한 패스로 동료 공격수를 돕는다. 공을 뺏기지 않고 간수하는 능력에 수비 가담까지 뛰어나 허리 싸움에 가장 필요한 자원이다. 또 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그는 동료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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