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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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친절한 쿡캐스터] “폭염 가고 폭우 왔어요” 수도권 최고 120㎜



[오늘 날씨] 6월26일 화요일 아침 출근길엔 우산을 챙겨야 합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장맛비가 내릴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연일 기승을 부렸던 폭염은 한 풀 꺾이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기상청이 오전 4시10분 발표한 기상정보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덕분에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남부지방은 80~150㎜, 지리산 부근은 최고 200㎜이상, 중부지방은 20~80㎜입니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북부, 충청남부는 최고 120㎜이상의 비가 오겠고 강원영동과 제주도는 10~5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오후까지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북부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또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는 충청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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