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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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여야, 주한미군 평택 이전에 “한미동맹 발전기대”…정의당은 ‘냉소’

여야는 29일 주한미군사령부의 평택기지 이전을 계기로 한미동맹이 보다 굳건하게 발전하길 기대했다. 다만 정의당은 미군의 한국 주둔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냉소적인 반응을 내놨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이 평택으로 이전해 전국에 흩어져있던 미군기지를 통폐합하고, 인근에 있는 오산 공군기지와 함께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며 “한미동맹의 상징적인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평택기지로의 이전으로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용산기지에 대해서는 “1945년 미군이 일본군 무장해제를 위해 용산에 주둔한 지 73년, 1904년 러일전쟁으로 일본 군대가 주둔한 지 114년 만의 일로 역사적인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당시 용산기지를 뉴욕 센트럴파크와 같은 생태자연공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민주당은 100년 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용산기지가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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