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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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복면가왕 용과 정체는 강남...베컴, 3R 가왕결정전 진출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용과의 정체는 강남이었다.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에선 가왕 밥 로스 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첫번째 대결로는 용과 와 베컴 의 대결이 펼쳐졌다. 나훈아의 무시로 를 선곡한 용과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용과에게 현철은 락and트로트 창법을 사용했다 고 말했다. 이에 맞선 축구? 노래? 난 둘 다 데이비드베컴 은 비스트의 아름다운 밤이야 를 선곡했다. 베컴은 리드미컬한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하는 무대를 꾸몄다. 투표결과, 베컴이 승리해 3라운드 가왕 결정전에 진출하게 됐다. 현철은 탁성이지만 리드미컬하게 부르니 매력있다 고 극찬했다. 이어 가면을 벗은 용과의 정체는 가수 강남이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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