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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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복면가왕 용과는 강남, 모아이는 김준현…베컴X산호소녀 3R 진출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용과의 정체는 강남, 모아이의 정체는 김준현이었다.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에선 가왕 밥 로스 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첫번째 대결로는 용과 와 베컴 의 대결이 펼쳐졌다. 나훈아의 무시로 를 선곡한 용과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용과에게 현철은 락and트로트 창법을 사용했다 고 말했다. 이에 맞선 베컴은 비스트의 아름다운 밤이야 를 선곡했다. 베컴은 리드미컬한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하는 무대를 꾸몄다. 투표결과, 베컴이 승리해 3라운드 가왕 결정전에 진출하게 됐다. 현철은 탁성이지만 리드미컬하게 부르니 매력있다 고 극찬했다. 이어 가면을 벗은 용과의 정체는 가수 강남이었다. 2라운드 두 번째 대결로는 모아이 와 산호소녀 의 대결이 펼쳐졌다. 모아이는 본능적으로 를 선곡해 거친 듯 섬세하게 마음을 표현해냈다. 산호소녀는 김건모의 스피드 를 선곡하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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