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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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뭘 보냥”…랜선집사 웃고 울리는 고양이 유튜버 인기

천안시 서북구 한 건물 밑엔 거꾸로 뒤집힌 페인트통, 먼지 덮인 포대 자루 등 잡동사니가 쌓여 있다. 그 작은 틈으로 카메라가 들어가자 생후 한 달 된 새끼고양이들이 꼬물거리고 있다. 지난해 3월 고양이 유튜브 채널 ‘캐츠패치’에 올라 온 길고양이 ‘감귤이’의 육아현장이다. ‘캐츠패치’는’ 2명의 개인구조자 염지연(29)씨와 곽보림(28)씨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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