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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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3 months ago

대저해운, 후포∼울릉 항로 경업금지 소송 승소

(한종근 기자) 대저해운이 대아고속해운을 상대로 울진 후포∼울릉 항로를 증편ㆍ운항한 것은 경업금지 위반에 해당된다고 제기한 소에 대해 2심재판부가 1심 재판부와 같이 대저해운의 손을 들어줬다.대구 고등법원 제3민사부 (재판장 이흥구)는 지난 4일 “대아고속해운은 매매 계약서에 명시한 선박 운항시간을 초과해 운항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대아고속해운은 2014년 3월 계약 당시 후포∼울릉 시간표대로 주 4회를 초과해 운항하면 안되고 앞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2019년 3월1일까지 매일 200만 원을 대저해운에 지급해야 한다”는 1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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