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herald - 4 month ago

[현장에서] ‘페미니즘’ 외치는 녹색당, 정작 내부엔 성폭력

최근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당위원장이 혜화역 집회에서 나온 ‘문재인 재기해’ 발언을 옹호해 논란이다. 신 위원장은 ”여성들이 저렇게 할 수밖에 없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며 ”가장 주된 원인은 성범죄와 성폭력을 없애자는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