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0 days ago

워마드, ‘성체 훼손’ 비난에 격한 반발…“이왕 이리 된 거 천주교랑 전면전”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회원이 가톨릭 교회의 ‘성체‘를 훼손한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불거지면서 ‘워마드’를 향한 거센 비난이 이어지자, 워마드 회원들도 이에 반발하고 나섰다. 성체 훼손 논란은 지난 10일 워마드 게시판에 ‘예수 XXX 불태웠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면서 불거졌다. 해당 글쓴이는 성체에 욕설이 섞인 낙서를 하고 이를 불로 태운 듯한 사진을 게재하며 “여성 억압하는 종교들 다 꺼져라. 최초의 인간이 여자라고 밝혀진 지가 언젠데 아직도 시대 못 따라가고 아담의 갈비뼈에서 여자가 나왔다는 소리를 하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가톨릭 신자들에게 신성한 의미로 여겨지는 성체를 훼손하고, 특정 종교를 비하했다는 지적이 일면서 워마드는 비난의 대상이 됐다. 11일 오전 내내 ‘성체’ ‘워마드’ 등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고, 성체 훼손 논란을 다룬 기사에는 워마드 회원들의 극단적인 태도에 불쾌감을 느끼며 이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잇따르는가 하면 청와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워마드

 | 

비난에

 | 

반발…“이왕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