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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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2 days ago

백승호 지로나 1군서 정상 재활중, 2주 후 경기 출전 가능 소견받았다

김학범호의 핵심 공격수 백승호(21)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지로나FC 1군에서 정상적으로 재활 중이다. 지난달 초 김학범호 2차 훈련에 소집됐던 백승호는 지난달 19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적응 훈련 중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뒷 근육)을 다쳤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다. 백승호는 조기 귀국해 일산 백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뒤 4주 진단을 받았다. 이후 국내에서 2주간 재활훈련을 한 백승호는 지난 6일 지로나FC 1군 프리시즌 합류를 위해 스페인으로 떠났다. 대한축구협회 의무팀은 지로나로 선수 진단 결과를 보냈지만 백승호는 지난 9일 구단 자체 메디컬테스트를 받았다. 초음파 검진부터 자기공명영상(MRI) 촬영까지 다시 정밀진단을 했다. 백승호 부친 백일영 연세대학교 교수는 11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다시 4주 진단이 내려지긴 했지만 2주 뒤부터 경기에 출전 가능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고 설명했다. 백승호는 2주 뒤 햄스트링 부상에서 완쾌해 8월 초부터 볼 훈련에 돌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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