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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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단독]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 주식담보대출 99.9% 넘어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이 올해 들어 보유주식 거의 대부분을 담보로 거액을 대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주가가 급락시 추가 담보물건을 제공해야 하는 압박은 물론 경영권을 노린 반대매매에 고스란히 노출 될 수 있어 경영권 유지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이런 리스크를 충분히 예견함에도 불구하고 이 부회장이 보유주식 대부분을 담보물로 제공한 이유는 KTB투자증권의 오너이자 최대주주였던 권성문 전 회장과의 경영권 경쟁에 따른 ‘총탄’ 마련이 더 급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이 부회장이 KTB투자증권의 최대주주에 오르기 위해 권 회장의 주식매매대금 300억원이 단시간에 필요했기 때문이다. 경영권 방어에 중요한 수단인 주식을 전량 가까이 담보로 삼는다는 것은 업계에선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였진다. 그만큼 이 부회장이 보유자산이나 자금여력이 충분치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특히 KTB투자증권의 주가는 올해 초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된 당시 고공행진을 펼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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