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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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경찰, ‘택시기사 충격 승용차 속도 안 줄여’

경찰이 어제(11) 김해공항 진입로에서 승객을 하차시킨 뒤 짐을 내려주던 택시기사를 충격해 중상에 빠뜨린 외제승용차 운전자 35살 정모 씨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입수한 승용차 블랙박스에서 정 씨가 진입로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운전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를 낸 정 씨는 속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커브길을 달리던 승용차의 핸들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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