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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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상문, 사전선거운동 혐의 피의자 신분 경찰 소환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충북 보은군수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김상문(65) 아이케이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됐다.충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1일 산악회 야유회에서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위반)로 김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지난 3월 25일 보은군수 선거에 출마하기 전 산악회 야유회에 하유정 충북도의원과 함께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그는 정당공천을 받기 위해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입당원서를 받고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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