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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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공공서비스 통합 웹사이트를” “외국인주민청도 필요”


“주한 외국인들을 위한 공공서비스 정보를 다 모은 범정부 차원의 웹사이트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

“행정안전부 산하에 가칭 ‘외국인주민청’을 신설하길 제안한다.”

“외국인등록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딜 가나 여권을 요구한다. 한국 정부가 외국인등록증을 유효한 신분증으로 인정해주면 불편함이 많이 줄어들 것이다.”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요일별로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를 해주면 어떨까? 월요일에는 중국어, 화요일에는 스페인어, 이런 식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한국의 공공서비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들은 11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열린소통포럼에서 열린 ‘주한 외국인과 함께 하는 공공서비스 개선 토론회’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초청된 발제자와 토론자 외에 객석에서도 서로 손을 들고 마이크를 요청했다.

이번 토론회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마련됐다. 정부 차원에서 주한 외국인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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