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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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라스 이승우 클럽, 시차 적응에 도움된다 입담 폭발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승우 선수가 클럽행 근황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에서는 105분 확대 편성된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까방권(까임 방지권) 획득의 주인공인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네 명의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전사들의 화려한 입담과 깜짝 놀랄만한 노래 실력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우는 대표팀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맡고 있다. 오늘 라스 에서도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싶다 고 인사했다. 월드컵 후 근황에 대해 8월 아시안게임 때문에 그때까진 한국에 있을 예정이다 라고 설명하자, MC들은 이승우 선수 클럽에 갔다는 정보가 있다 라고 물었다. 당황한 이승우에게 MC들은 시차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나 라고 물었고, 이승우는 도움이 된다. 2시까지 딱 놀고 가서 자면되니까 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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