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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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김지은 측 安측 모해위증 고소, 전형적인 가해자 역공격

안희정 (53) 전 충남지사 측이 김지은(33)씨 측 증인을 모해위증 혐의로 고소한 것과 관련, 김씨를 돕는 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 는 11일 역고소는 성폭력으로 고발된 가해자가 자신의 혐의와 범죄사실을 부인하기 위해 전형적으로 가하는 역공격”이라고 했다. 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모해위증은 모해 목적이 있어야 성립되는데, 이 혐의로 고소했다는 것은 결국 피고인 측에서 증인에게 그런 목적이 있다고 단정한 것”이라며 “이는 신성한 법정에서의 증인선서를 무시하는 행위이며, 피고인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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