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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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유벤투스 母기업 피아트 노조, 호날두 영입 에 파업 선언

축구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포르투갈)가 1억유로(약 1300억원)에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탈리아 유벤투스로 이적을 확정 지은 가운데, 유벤투스의 모기업 피아트크라이슬러(FCA)의 노동자들이 호날두의 계약에 반발하며 파업을 선언했다.12일 외신에 따르면 FCA의 이탈리아 남부 공장 노동자들은 유벤투스와 호날두의 계약에 반발해 파업을 선언했다. 노조는 사측에 일자리 유지를 위해 자동차 생산 부문의 투자를 늘리라고 촉구하며 오는 15일 저녁부터 만 32시간 동안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FCA 멜피 공장 노동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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