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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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文대통령, 주한미군-비핵화 협상 연계 불가론 제기.. 연내 종전선언 목표

【싱가포르=조은효기자】문재인 대통령은 주한미군 문제는 북 미간 비핵화 협상에서 논의될 의제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주한미군 문제가 북한 비핵화의 대가 가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또 현재 종전선언을 둘러싼 북 미간 신경전에도 불구하고, 연내 종전선언이 우리 정부의 목표임을 재확인했다. 인도 싱가포르 순방에 나선 문 대통령은 11일 (현지시간) 보도된 싱가포르 스트레이트 타임즈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한 미 연합군사훈련 유예는 대화를 지속하기 위한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것 이라면서도 주한미군 철수 문제에 대해서는 주한미군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한 미 동맹의 문제이지 북 미 간 비핵화 협상 과정에서 논의될 의제가 아니다 고 강조했다. 주한미군 문제와 북핵문제 연계 불가론 , 즉 주한미군 철수문제는 북핵협상과는 상관없는 사안 이라는 우리 정부 입장을 밝힌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어 한 미 양국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 안정을 위한 주한미군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확고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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