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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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사설] 구조적 고용 침체 징후 강한데 인구가 원인이라니

또 고용쇼크다. 통계청이 11일 내놓은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증가 폭은 전년 동기 대비 10만6000명에 그쳐 지난 2월 이후 5개월 연속 10만명대 이하에 머물렀다. 취업자 증가 폭이 5개월 연속 10만명대 이하에 머문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이후 10여년 만이다. 실업자는 103만4000명으로 올 1월 이후 6개월 연속 100만명을 넘었다.

일시적인 고용 부진이 아니라 구조적 고용 침체에 빠져들고 있는 징후가 적지 않다. 무엇보다 일자리의 최후 보루로 일컬어지는 제조업 일자리 감소 폭이 가파르다. 제조업 취업자는 12만6000명 줄어 3개월 연속 감소했는데, 감소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많이 받는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취업자도 3만1000명 감소했다. 올 상반기 이 업종의 취업자는 51만4000명이나 줄었다. 연령별로는 한국 경제의 허리 격인 30대와 40대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지난달 30, 40대 취업자는 각각 5만명, 12만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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