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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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미, 한미을지훈련 중단 절감비용 전투기 한대 가격보다 적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이 8월 예정됐던 한·미연합군사훈련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중단으로 절감하는 예산이 ‘전투기 한대 가격보다 적은 액수’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 미국 국방부가 UFG 중단으로 인한 절감 예산이 1400만 달러(157억원)라고 추산했다면서 “이는 연간 7000억 달러의 국방예산 가운데 적은 비용”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이 추산이 사실이라면 UFG 절감 예산은 미국 국방비의 5만분의 1에 불과하다. 이 신문은 “이 같은 비용 절감은 군사대비 태세에 미치는 영향만큼의 가치가 없으며 군은 훈련이 제공하는 실시간 경험을 조종사나 해군에 확보하기 위해 다른 방법으로 비용을 지출해야 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 국방부 차관보를 지낸 미국진보센터(CAP)의 로렌스 코브 선임연구원은 “그것은 한 푼 아끼려다 열 냥 잃는 것”이라며 “생각하는 만큼 비용을 절약할 수 없고, 오히려 더 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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