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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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1 days ago

‘98년 닮은 꼴’ 프랑스의 두 번째 황금세대, 세계를 집어 삼킬까?

‘뢰블레 군단’ 프랑스가 통산 두 번째 세계 정상을 목전에 뒀다. 프랑스는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벨기에와 2018러시아월드컵 4강전에서 카메룬 이민자 출신의 사무엘 움티티(25·FC바르셀로나)의 결승포로 1-0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대망의 결승전은 16일 0시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프랑스가 월드컵 결승에 오른 것은 2006년 독일대회 이후 12년 만인데, 1998년 자국 대회에 이어 20년 만의 세계 제패를 꿈꾸게 됐다. 프랑스가 공들여 육성한 황금세대가 제대로 힘을 발휘했다. 두 번의 메이저대회(1998프랑스월드컵·2000유럽선수권) 우승을 일군 ‘마에스트로’ 지네딘 지단(46) 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감독으로 대표된 프랑스의 황금 1세대는 2006독일월드컵 준우승을 기점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세대교체가 조용하면서도 빠르게 이뤄졌다. 결과는 완벽했다. 앙투안 그리즈만(27·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올리비에 지루(32·첼시)~우고 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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