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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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크로아티아의 ‘투혼’ , 잉글랜드 28년 기다림 무너뜨렸다



크로아티아가 3경기 연속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혈투 끝에 결승전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 2경기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짜릿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크로아티아는 다니엘 수바시치 골키퍼와 이반 스트니리치, 도마고이 비다, 데얀 로브렌, 시메 브르살리코 포백 라인이 수비를 구성했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이반 라키티치와 브로조비치가 나섰다. 모드리치는 2선 중앙에 포진되어 안테 레비치, 이반 페리시치와 중원을 구성했다. 원톱은 마리오 만주키치가 나섰다.

잉글랜드는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다. 델레 알리가 반칙으로 얻어낸 프리킥을 트리피어가 강력하고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 수비적으로 내려앉은 잉글랜드에 고전했던 크로아티아는 후반전 들어 점차 살아나기 시작했다. 공세를 퍼붓던 크로아티아는 결국 후반 23분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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