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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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월드컵 4강] 만주키치 천금 역전골 크로아티아 사상 첫 결승 진출, 3G 연속 연장 혈투 진기록…잉글랜드 52년 만에 결승행 좌절

크로아티아가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잉글랜드가 52년 만에 꿨던 월드컵 우승의 꿈은 물거품이 됐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4강전에서 1-1로 돌입한 연장 후반 4분 마리오 만주키치의 천금 같은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대1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자국 축구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 크로아티아는 유고슬라비아 연방에서 독립해 처음으로 크로아티아 란 이름으로 출전한 지난 1998년 프랑스 대회에서 3위에 오른 바 있다. 잉글랜드는 지난 1966년 자국에서 열렸던 월드컵에서 우승한 이후 52년 만에 두 번째 줄리메컵에 입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잡았지만 막판 집중력에서 밀려 아쉽게 도전을 4강에서 멈춰야 했다. 이날 잉글랜드는 해리 케인과 라힘 스털링을 투톱으로 나선 3-5-2 포메이션, 크로아티아는 마리오 만주키치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서고 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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