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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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잉글랜드의 눈물, 설레발은 필패! ‘문신’ 아닌 ‘낙인’



‘설레발은 필패’라고 했던가. 28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다는 기쁨에 미리 샴페인을 터뜨렸던 잉글랜드 팬들이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잉글랜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에서 크로아티아에게 1대2 통한의 역전패를 당했다. 크로아티아는 토너먼트 3경기 연속 연장전을 치르며 체력이 떨어질 대로 떨어졌으나, 강한 집념을 보이며 결승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당초 많은 잉글랜드 팬들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근소하게 앞섰던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무난히 결승에 오를 것을 기대했다. 앞서 8강전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2대0 낙승을 하며 한껏 자신감이 차오른 잉글랜드였다. 이에 반해 크로아티아는 토너먼트 2경기 모두 연장전을 치르고 올라온 터라 많은 체력적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이러한 기대감 때문일까. SNS에서는 일찌감치 ‘2018 월드컵 우승국 잉글랜드’라는 문신을 팬들의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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