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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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9 days ago

‘2경기 연속 침묵’ 케인, FW 잔혹사에 무산된 잉글랜드의 꿈

잉글랜드가 자랑하는 공격수 해리 케인(25·토트넘)이 2경기 연속 침묵했다. 케인의 발끝에서 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잉글랜드의 정상 등극도 무산됐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잉글랜드는 전반 5분 만에 키에런 트리피어의 프리킥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전 23분 이반 페리치시, 연장 후반전 4분 마리오 만주키치에 실점을 내주면서 고개를 숙였다. 케인의 침묵이 아쉬울 수밖에 없는 결과였다. 케인의 득점력은 이미 검증을 마친 상태다. 지난 2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다. 올 시즌에는 비록 모하메드 살라(리버풀·32골)에게 2골이 부족, 아쉽게 득점왕에 오르지 못했지만 최근 3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총 84골을 넣었다. 케인의 결정력은 생애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도 이어졌다. 케인은 튀니지와의 월드컵 첫 경기에서 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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