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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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9 days ago

신현희와김루트 “우린 엽기적 카멜레온…이번 앨범에 영혼을 갈아 넣었다”

■ ‘역주행의 아이콘’ 2년 만에 새 미니앨범 신현희와김루트 쇼케이스는 걸그룹만 하는 줄… 과분한 사랑에 작은 사치도 부렸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100% 그대로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다. 다듬어지지 않은 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모습에 먼저 시선을 빼앗긴다. 깜짝 놀랄 만한 실력에 또 한 번 넋을 빼놓게 한다. 자신들을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라고 또박또박 힘주어 말하는 이들, 혼성밴드 신현희와김루트다. 이름부터 범상치 않지만 만화영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금발의 머리, 마법사 모자, 원색의 의상, 엽기적인 포즈, 여기에 정감어린 경상도 사투리까지.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이다. 2012년 결성해 2014년 정식 데뷔한 신현희와김루트는 신현희(보컬·기타)와 김루트(보컬·베이스)로 이뤄졌다. 2015년 발표한 곡 ‘오빠야’가 2년의 시간이 흐른 뒤 지난해 모든 음원차트를 장악하면서 ‘역주행의 아이콘’이 됐다. 신현희와김루트가 오랜 인디생활로 다져온 실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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