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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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뉴스인사이드] ‘사자’ 장태유 PD “제작사, 스태프 임금 안 줬다”…잠적설 깨고 정면반박

■ ‘사자’ 제작중단 진실은? “주연배우 외엔 아직도 임금 못 받아 작가 대본에도 간섭…결국 제작중단” 제작사 측 “장태유 PD 잠적·이탈 탓” 일부 출연료와 스태프 임금 미지급, 제작비 초과에 대한 책임 소재, 작가 교체 등과 관련해 박해진·나나 주연 드라마 ‘사자’의 촬영이 5월10일부터 중단됐다. 이를 둘러싸고 연출자 장태유 PD와 제작사인 빅토리콘텐츠 사이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장 PD가 11일 SNS를 통해 10일 빅토리콘텐츠가 발표한 입장문을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첨예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사태 봉합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제작 중단 원인…“제작사 탓” vs “장태유 탓” ‘사자’의 일부 스태프와 출연자들에 대한 임금 및 출연료 미지급 여부가 이번 사태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빅토리콘텐츠는 “제작 중단의 원인은 장 PD의 무단 잠적”이라며 “출연료와 임금은 일부 미지급 부분이 있지만 대부분 정산해 수십억원의 제작비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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