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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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1500 대 1 ‘마녀’ 김다미

원톱 액션 첫 주연…200만 돌파 김옥빈 원톱 액션 ‘악녀’ 넘어서 언뜻 평범해 보이는 외모이지만 처음 나선 스크린에서 거둔 성과는 비범함 그 자체다. 신예 김다미(23)가 첫 주연작인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제작 영화사금월)로 그 진가를 과시하고 있다. 비슷한 경력의 또래 신인들과 비교해 차별화가 확실한 본연의 이미지와 개성을 가진 김다미가 ‘마녀’를 통해 잠재력까지 인정받으면서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그에게 향하고 있다. 김다미가 원톱 주연으로 나선 ‘마녀’는 11일 누적 관객 200만명(영화진흥위원회·입장권통합전산망)을 넘어섰다. 6월27일 개봉해 마블스튜디오의 ‘앤트맨과 와스프’ 등과 경쟁구도를 형성했지만 뒤처지지 않고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제작비를 회수하는 손익분기점(230만) 돌파도 시간문제다. ‘마녀’는 사실상 김다미가 혼자 이끌어가는 미스터리 액션 장르의 영화다. 어린 시절 의문의 사고 현장에서 혼자 살아남은 뒤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주인공 소녀가 그의 역할.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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