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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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배달 오토바이 사고 환자 6명 중 1명 15~19세 청소년

최근 6년간 배달용 오토바이 사고가 발생해 응급실을 찾은 환자 6명 가운데 1명 가까이가 20세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질병관리본부와 23개 의료기관이 공동 운영 중인 ‘응급실 손상환자 심층조사’를 보면 2011~2016년까지 6년간 발생한 운수사고 26만2488건 중 이륜차 사고는 12.9%인 3만3780건이었다. 이 가운데 업무용(배달서비스) 이륜차 사고는 4205건(사망 69건)이었다. 배달서비스 이륜차 사고로 응급실을 내원한 환자의 절반 이상(54.5%)인 2293건이 15~39세가 차지했다. 특히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연령층인 15~19세(15.2%), 20~24세(12.7%)가 높았다. 매년 발생건수가 증가(연평균 3.1%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도로교통공단의 조사자료상 연평균 증가율인 3.2%와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사고는 금요일(15.5%), 토요일(16.1%)에 상대적으로 많이 일어났으며 초저녁 시간(오후 6시~오후 8시)에 발생 빈도가 많았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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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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